자주 묻는 질문
촬영을 맡기기 전에 자주 받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궁금한 것을 눌러보세요.
제품 촬영 비용은 얼마인가요?
촬영 시간으로 값이 정해집니다.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 Half Day (5시간 · 7컷 내외) — 1,000,000원
· Day (9시간 · 15컷 내외) — 1,800,000원
· 2일 이상은 Day 단가 × 일수로 계산합니다.
여기에 제품 전문 스타일리스트가 붙으면 Half Day 600,000원, Day 1,000,000원이 더해집니다. 같은 패키지에서 금액이 갈리는 이유는 그것 하나입니다.
보정·누끼·출장은 필요한 만큼만 골라 붙이는 옵션이고, 소량만 필요하시면 컷당 견적도 냅니다.
찍은 컷은 톤보정해서 전부 드립니다. 고른 A컷만 받는 방식이 아닙니다.
Half Day 와 Day 는 무엇이 다른가요?
촬영 시간과 컷 수가 다릅니다.
· Half Day — 5시간 · 7컷 내외 · 1,000,000원
· Day — 9시간 · 15컷 내외 · 1,800,000원
두 시간 모두 촬영 준비, 휴게·식사, 촬영 정리를 포함한 시간입니다. 순수 촬영 시간만 세는 것이 아닙니다.
제품 종수가 적고 연출이 단순하면 Half Day, 종수가 많거나 소품 세팅이 복잡하면 Day 쪽입니다. 분량이 Day를 넘으면 하루에 몰기보다 이틀로 나누는 편이 컷 완성도에 낫습니다.
사전 협의 없이 현장에서 시간을 넘기면 연장 비용이 붙습니다.
컷 수는 어떻게 정하나요?
1컷에 최소 30분을 잡습니다. 세팅하고, 찍고, 다음 컷으로 바꾸는 데까지입니다.
제품 종수 × 컷 구성이 총 컷 수입니다. 제품 10종을 메인·디테일 2컷씩 담으면 20컷이라 Day 하루로는 모자랍니다. 소품 세팅이 많거나 구성이 복잡하면 컷당 시간이 늘어납니다.
Half Day 7컷 · Day 15컷 내외는 촬영 컷수입니다. 간단 연출과 복잡 연출을 섞은 기준이고, A컷 뒤에 얼터컷까지 확보하는 방식입니다.
찍을 목록을 먼저 주시면 필요한 시간이 거의 그대로 나옵니다. 상담에서 이 계산을 함께 합니다.
촬영본은 언제, 어떤 형식으로 받나요?
· 촬영본 — 촬영일 +3영업일 이내. 톤보정된 JPG 전체를 드립니다.
· 보정본 — 셀렉본을 받은 날 +7영업일 이내. 1회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 RAW 파일 — 따로 구매하시는 항목입니다. 촬영비용의 50%입니다.
· 영상 원본 — MOV로 드립니다. 추가 요금이 없습니다.
날짜는 모두 영업일 기준입니다.
셀렉은 전체 JPG를 보신 뒤에 하십니다. 그래서 상세페이지·광고·SNS에 나눠 쓸 소재가 보정 여부와 상관없이 남습니다.
견적은 어떻게 나오나요?
상담에서 찍으실 것과 쓰실 곳을 확인한 뒤 항목별 견적서를 드립니다. 촬영비를 기준으로 기획·스타일링·보정·누끼·출장을 필요한 만큼만 더하는 방식입니다.
순서는 상담 → 견적서 전달 → 촬영비용 결제(세금계산서 발행) → 일정 확정입니다.
견적서의 유효기간은 발행일부터 14일입니다.
컷 구성이 정해져야 시간이 정해지고, 시간이 정해져야 금액이 확정됩니다. 품목과 연출 난이도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금액은 모두 부가세 별도입니다.
제품 촬영 후 수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톤보정(밝기·색감)은 촬영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하고, 촬영일 +3영업일 이내에 톤보정된 JPG 전체를 드립니다.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그보다 손이 가는 보정은 셀렉하신 컷에 한해 옵션으로 붙습니다.
· 기본보정 (먼지·스크래치 제거) — 컷당 50,000원
· 정밀보정 (컬러매치·정렬·합성) — 컷당 100,000원
보정본은 셀렉본을 받은 날 +7영업일 이내에 드리고, 1회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합성이나 구도 변경은 어렵습니다.
⚠️ 톤은 현장 모니터에서 확정합니다. 받으신 뒤에는 톤을 고칠 수 없으니 현장에서 꼼꼼히 봐주세요.
정밀보정의 색 작업은 컬러매치(제품 실물색 맞춤)까지이고, 보정본 1회 수정은 합성·정렬 범위입니다.
화장품 촬영할 때 누끼 사진은 추가 비용이 드나요?
네, 붙습니다. 다만 수량이 많을수록 컷당 단가가 내려갑니다.
· 5 ~ 10컷 — 컷당 100,000원
· 11 ~ 19컷 — 컷당 80,000원
· 20컷 이상 — 컷당 50,000원
찍은 전부가 아니라 셀렉하신 컷에 한해 붙습니다.
배경 합성이나 색 맞춤까지 필요하시면 정밀보정(컷당 100,000원)으로 진행합니다.
누끼 비용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촬영과 보정이 한 값에 들어 있습니다. 누끼는 따로 찍고 따로 따는 작업이라 컷 단위로 셉니다.
· 5 ~ 10컷 — 컷당 100,000원
· 11 ~ 19컷 — 컷당 80,000원
· 20컷 이상 — 컷당 50,000원
셀렉하신 컷에만 붙습니다. 찍은 전부에 붙지 않습니다.
수량 구간이 바뀌면 단가가 통째로 내려가므로, 오픈마켓·자사몰에 올릴 단품 컷이 여러 개면 한 번에 묶는 편이 총액이 낮습니다. 구간 경계에 걸리면 상담에서 알려드립니다.
제품사진 촬영할 때 스타일리스트가 필요한 이유가 뭔가요?
소품 배치·조명·구도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부분을 스타일리스트가 맡습니다. 음식·화장품·패션처럼 보이는 완성도가 판매로 바로 이어지는 업종일수록 역할이 큽니다.
제품의 각도·배치·연출 디테일을 전담하는 사람이 있으면 같은 시간에 더 많은 컷을 안정적으로 끝냅니다. 원하시는 톤은 촬영 전에 협의해서 정합니다.
비용은 Half Day 600,000원 · Day 1,000,000원이고, 스타일링을 넣으시면 소품과 재료도 스튜디오가 준비합니다.
제품 촬영에서 소품과 재료 준비는 어디서 하는 게 맞나요?
예산과 컨셉에 따라 다릅니다. 직접 준비하시면 비용이 줄고, 프로 수준의 소품이 필요하거나 준비할 시간이 없으시면 스튜디오가 준비하는 편이 낫습니다.
스타일링을 선택하시면 소품과 재료는 스튜디오가 준비합니다. 제작·소모성 재료는 실비로 청구합니다.
선택하지 않으시면 소품과 재료는 브랜드 쪽에서 준비하십니다.
색감은 나중에 바꿀 수 있나요?
톤은 촬영 현장의 모니터에서 확정합니다. 보시면서 그 자리에서 정하고, 결과물을 받으신 뒤에는 톤을 고칠 수 없습니다.
「색감」이 세 가지로 갈려서 한 번에 적어 둡니다.
· 톤 (밝기·전체 색감) — 현장에서 확정. 이후 수정은 안 됩니다.
· 컬러매치 (제품 실물색 맞춤) — 정밀보정(컷당 100,000원)에 들어 있습니다.
· 보정본 1회 수정 — 합성·정렬 범위입니다. 톤을 다시 잡는 일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참관을 권합니다. 현장에서 30초 보시면 되는 것이 나중에는 재촬영이 됩니다. 브랜드 가이드의 색 기준값이 있으시면 촬영 전에 주십시오.
영상도 같이 찍나요?
네. 사진 촬영과 같은 날 함께 찍고, 추가 요금이 없습니다. MOV 원본을 드립니다.
편집이 필요하시면 옵션입니다.
· GIF·클립 편집 (색보정 및 컷편집 · 5초 이내 1클립) — 100,000원
한 번 세팅한 자리에서 사진과 영상을 같이 가져가시게 되므로, 릴스·상세페이지 상단 배너에 쓸 소재를 따로 잡지 않으셔도 됩니다.
필요한 길이와 쓰실 곳을 미리 알려주시면 촬영 순서에 넣습니다.
출장 촬영이 되나요?
됩니다. 출장비는 100,000원이고 서울·경기 기준입니다. 그 밖의 지역은 따로 협의합니다.
모니터와 장비를 갖춰 갑니다. 스튜디오에서 찍을 때와 같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시면서 톤을 확정합니다.
매장·공장·농장처럼 제품이 있는 자리를 그대로 써야 하는 촬영이면 출장이 맞습니다. 배경을 통제해야 하는 누끼나 호리존트 컷은 스튜디오 쪽이 낫습니다.
촬영 장소의 전원과 공간 조건은 미리 확인합니다.
모델 촬영도 되나요?
모델 제품 촬영을 합니다. 손 컷, 착용 컷, 사용 장면처럼 제품이 쓰이는 자리를 담는 촬영입니다.
인물이 들어간 컷의 보정은 별도 항목입니다.
· 인물보정 (잡티 제거 · 피부톤 · 헤어 정돈) — 컷당 100,000원
사람을 통째로 보여주는 것과 사람이 있음을 보이는 것은 다릅니다. 손·그림자·방금 쓰고 내려놓은 흔적만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아, 무엇을 증명할 컷인지부터 상담에서 정합니다.
모델 섭외는 스튜디오가 도와드립니다. 모델과의 컨택과 계약은 브랜드에서 직접 진행하십니다.
제품 촬영을 주문했을 때 참관은 가능한가요?
네, 참관하실 수 있고 권해드립니다. 현장 모니터로 색감과 구도를 바로 보시면서 정합니다.
못 오시면 실시간으로 촬영본을 공유해 의견을 반영합니다. 다만 비대면이면 확인이 늦어져 촬영 시간이 밀릴 수 있고, 사전 협의 없이 시간을 넘기면 추가 비용이 붙을 수 있습니다.
식품 제품사진은 신선도가 떨어질까봐 걱정되는데 어떻게 관리하나요?
식품은 신선도가 생명이라 촬영 직전까지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촬영 중에는 스타일리스트가 계속 상태를 살피고, 필요하면 그 자리에서 교체합니다.
재료를 어떻게 수급할지는 품목에 따라 달라서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촬영 순서도 상하기 쉬운 것부터 잡습니다.
상세페이지 기획도 같이 하나요?
촬영 기획을 옵션으로 합니다. 1,000,000원이고 Day 촬영 분량까지 적용됩니다.
브랜드·제품 정보를 바탕으로 전체 촬영 기획을 세운 뒤 컷 단위까지 설계합니다.
· 핵심 소구점 도출 · 레퍼런스 정렬 및 톤 확정
· 배경지·소재 선정 · 컷 시트 작성
· 컷별 연출·구도 설계 · 소품·재료 리스트업 · 촬영 타임테이블
컷 시트는 상세페이지 어느 자리에 들어갈 컷인지까지 정해 둡니다. 그래서 촬영 당일에 결정할 일이 남지 않고, 받으신 뒤 빈 자리를 메우려고 다시 찍는 일이 줄어듭니다.
우리가 직접 하는 것은 촬영 기획입니다. 상세페이지 기획과 디자인·제작은 협력사를 통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예약과 취소는 어떻게 하나요?
일정은 촬영비용 결제 뒤에 확정됩니다. 상담 → 견적서 전달 → 결제(세금계산서 발행) → 입금 확인 후 일정 확정 순서입니다.
먼저 원하시는 날짜를 알려주시면 가능한지 바로 답을 드립니다. 촬영이 어려운 일정이면 그것도 바로 말씀드립니다.
일정 변경과 취소는 촬영 7일 전까지 가능하고, 그때까지는 환불됩니다. 같은 내용이 촬영가이드에 적혀 있습니다.
촬영한 사진의 저작권과 사용 범위는 어떻게 되나요?
촬영된 사진은 김영배 스튜디오의 홍보와 실적 증명을 위한 용도로 쓰일 수 있습니다.
결과물로 드리는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 톤보정된 JPG 전체 · 영상 MOV 원본 · 셀렉하신 컷의 보정본
· RAW 파일은 따로 구매하시는 항목입니다 (촬영비용의 50%)
금액은 모두 부가세 별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