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 · 연출 · 사람
무드 캠페인형
세계관을 먼저 보여주고 제품은 그 안에 놓습니다.
지금 화면에서 일어나는 일
시즌마다 화면이 바뀝니다.
모델 · 공간 · 색이 캠페인 단위로 묶이고, 제품컷은 따로 관리됩니다.
화보와 상세페이지를 사실상 두 번 만드는 유형입니다.
자주 어긋나는 자리
캠페인은 근사한데 상세페이지는 급하게 만든 컷으로 채워질 때
브랜드가 두 개로 보입니다. 이 유형에서 가장 흔한 어긋남입니다.
시즌마다 무드가 바뀌면서 브랜드가 한 문장으로 안 남을 때
바뀌는 것과 안 바뀌는 것을 미리 정해두지 않아서 생깁니다.
다음 촬영에서 정할 것 하나
시즌이 바뀌어도 안 바꿀 것 하나를 정하세요.
색이든 프레이밍이든 그림자의 방향이든 하나면 됩니다.
그 하나가 캠페인 넷을 한 브랜드로 묶습니다.
결과를 받고 전부 뜯어고칠 필요는 없습니다.
지킬 것 하나와 바꿀 것 하나만 정하면 됩니다.
이 지도는 잘하고 못하고를 재는 자가 아닙니다.
어긋난 자리를 찾는 자입니다.
다음 촬영을 어디까지 맡길 수 있는지 궁금하시면 물어보셔도 됩니다 — 촬영 문의 또는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