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 · 설명 · 제형
발색 아카이브형
색이 상품입니다. 배경은 비우고 색만 정확히 남깁니다.
지금 화면에서 일어나는 일
립 · 아이 · 네일처럼 호수가 많은 제품이 여기 옵니다.
스와치가 주인공이고, 스무 개의 컷이 같은 조건에서 나와야 합니다.
한 컷만 밝아도 고객은 색을 못 고릅니다.
이 유형에서 사진의 일은 아름다움이 아니라 비교 가능성입니다.
자주 어긋나는 자리
모니터와 실물의 색이 다를 때
이 유형에서 유일하게 치명적인 문제이고, 반품으로 바로 돌아옵니다.
호수마다 배경이나 각도가 조금씩 다를 때
색 차이인지 촬영 차이인지 구분이 안 됩니다.
다음 촬영에서 정할 것 하나
기준 컷 한 장을 먼저 정하고, 그 세팅을 촬영 내내 안 건드리세요.
저희는 카메라를 끌 때 항상 F8 · ISO 200 · 1/250초로 돌려둡니다.
처음과 끝을 같게 하려고 십 년째 하는 일인데,
발색 촬영에서는 이게 특히 값을 합니다.
결과를 받고 전부 뜯어고칠 필요는 없습니다.
지킬 것 하나와 바꿀 것 하나만 정하면 됩니다.
이 지도는 잘하고 못하고를 재는 자가 아닙니다.
어긋난 자리를 찾는 자입니다.
다음 촬영을 어디까지 맡길 수 있는지 궁금하시면 물어보셔도 됩니다 — 촬영 문의 또는 카카오톡